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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서 여수석보라는 명칭대신 여수현성으로 명칭을 바꿔야 하는 가장 큰이유중에 하나다.
 작성자 : 120주년  2017-02-26 23:50:10   조회: 7161   
1번째출처)여수 5백년 비사(秘事)를 말한다
故 김계유(金鷄有) 향토사학자 '여수현성麗水縣 城(석창성石倉城)' 자료 긴급 입수

홈피들어가실곳 : http://www.ysbtv.kr/news/view.asp?idx=32&msection=5&ssection=15&page=1

2번째출처)여수, 순천부에 예속돼 쇠락의 길을 걷다
여수현성(麗水縣城)이 석창성(石倉城)으로 쇠락된 이유는?

홈피들어가실곳 : http://www.ysbtv.kr/news/view.asp?idx=65&msection=3&ssection=11&page=1


정말이지 이 두개의 주소가 아니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여수행정주권 회복 120주년의 2달이 지나가고 있음에도 우울하게 생각 해낸 끝에 그것도 구글로 우연히 찾아낸 결정적인 근거가 아니겠는가?

비록 짧은 46년이라는 기간일지도 모르지만 백제,신라시대부터 쭉~! 이어져 왔던 여수지역의 중심이라고 증거를 말하는 곳임에도......

만약, 오흔인이 이성계 앞에 반항만 안했어도 5백여년동안 여수주민들의 고생은 아닐뿐더러 현)순천시 해룡면 남부로 있는 구)여수현 용두면지역도 율촌면에 있었거나 아니면 따로 용두면에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아닐수 없었다는 것이다.

당연히 여수읍성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성으로 당당히 있었을것은 말할것도 없을테다.

그럼에도 여수현 후손인 여수시민들은 여수 복현에 모든것을 바쳐왔던 지평 이충립, 운초 정종선등 복현투사들을 기리는 기념관도 없을 뿐만 아니라 기념관도 비석도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지역의 역사를 모를뿐만 아니라 무관심 했던거 생각한다면 복현을 위해 모든걸 바쳐온 사람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텐가? 심지어 복현투사들의 생가는 물론 생가위치도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또한 여수시 역사관련 책에서 구)여수현 용두면지역이 어디고 어디부터 어디까지 용두면이었다는 것을 지도에도 표시하는것도 생각을 못한것 같으며 면적수치마저 표시없다는 것도 안타까운 생각이다.

완도는 다행히 2016년 설군 120주년 이도재공과 침천 김광선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완도지역언론들은 다 공개했는데도......

심지어 돌산현 치소가 되는 성곽 위치도 아예 알지도 못한 것 역시 한탄투성이 아닐수 없다.

개인적으로 성질나는대로 막말까지 버티자면 오흔인은 고려의 충신일지도 모르지만 지역민들을 고생시키게 만든 나쁜사람으로 밖에 생각을 안하며 또한 초대 여수군수 오횡묵도 역시 시흥과 가무에만 탐하여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을 달래주지 못한것을 생각하면 그또한 괘씸하다는 생각도 아닐수 없다.

여수 복현이 된날이 5월 16일. 그러나 따로 기념행사를 할수 없다면 일단 이번 120주년 만큼은 시민의 날과 통합해서 기념행사를 할수도 있는 만큼 여수시는 이에 각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있어 보인다.

여수시의 무관심을 만약에 지평 이충립과 운초 정종선등 복현투사들이 다시 살아 돌아와 봤으면 어떤 심정으로 생각했을까? 그리고 용두면이 빠져 있는체로 여수땅 복현되어 있는것에 대해서도 어떤 생각이었는지? 아마도 내가 이충립내지 정종선등 복현투사였더라면 아예 용두면까지 여수땅이여야 한다고 투쟁운동을 벌여 용두면도 지금의 여수땅으로 만들었을지도 모를테니......

용두면이 있어도 삼산면을 빼더라도 500㎢대였을테고 지금 율촌1산단의 주도권도 우리 여수가 차지했었을건만......


어찌되었든간에 석창의 성 이름을 석창성도 여수석보여서도 안되며 백제시대부터 대대적으로 이어져 온 지역의 중심지였던 만큼 여수현성으로 복칭수준으로 개명은 아주 합당하며 돌산읍에도 돌산 현치소가 있었던 곳을 하루바삐 빨리 찾아 그 역시 돌산현성으로 칭하여 복원되어야 하여 현성이라는 이름으로 해서 읍성으로 이름을 칭하지 못한 지역의 한을 풀어야 한다.

또한 필요하면 선택사항으로서 여천역 이남이나 좌수영로이남-주삼천변 이북 시청로쪽중 한곳에 통합시청.의회를 만들어 행정타운조성에 영화관.스파시설등까지 갗춘 마가마트까지 유치해 여천역세권개발과 연계하여 진정한 지역의 중심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그럼 현 학동청사는 구여천시.소라.율촌.화양.화정을 관할겸 실질적 구청사 역할을하는 여천출장소로 활용에 문화홀은 박물관으로 활용해 순천대.광주박물관에 모셔둔 여수지역 전시물들을 박물관으로 돌아오게 만들어 활용하면 된다.)

다만 산단에서의 오염물질 문제는 해산동에서 SK내트럭여수주유소이남에 해발 96~144m짜리 인공산을 만들고 소라천.덕양리분기점~여수공항부근의 쌍봉천 서변에 폭 32m로 하는 키큰 나무들로만 심은 방풍림공원을 만들어 아예 시내서 북쪽을 바라보는데 산단을 아예 바라보지 않게 만들어 여천역세권개발-여수현성복원-행정타운 조성으로 인해 도시개발 활성화 되는 시점에 산단의 오염물질 유입 걱정없게 만들면 다른 곳들보다 부럽지 않게 잘사는 지역이 될수 있는 만큼 문제 없으리라 생각된다.

전남동부권 어느 도시지역도 각 고장의 치소로 이뤄진 읍성복원이 이뤄진 곳이 없는 만큼 여수가 석창 여수현성 복원에 선수쳐서 가장먼저 선점함으로 인해 나름대로 지역관광발전에까지 주도권을 장악할뿐더러 문화재 강세도시로 만들뿐더러 남해안.다도해 중심도시로서의 초석을 만들어야 하겠다.

석창 여수현성.돌산현성.전라좌수영성 복원에 복현투사들의 생가와 기념관 기념비건립도 마다할수 없을거다.(여수 행정주권 회복 120주년 기념관은 구쌍봉면사무소건물을 복원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아주 충분한 만큼 아주 문제될것 없다.)

이어서 엑스포장 인근 종고초 이남에 집창촌들을 싹~! 없애고 지역발전의 상징이었던 구)여수역을 복원하여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해 도서관 겸 여수의 옛날과 지금의 모습사진등을 전시하는 도시발전기념관으로도 활용하면 될것이다.(밤에 아줌마들의 호객행위 생각할수록 짜증난 기억도 있어 옛날로 만드는 차원이라면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 물론 동문동주민센터 서쪽에 재개발해서라도 구)여수KBS방송국 복원하여 방치했던 책임을 질 뿐더러 그곳에라도 기념관을 만들든가? 아니면 동문동 우체국을 이전하여 구)여수읍사무소이자 시청이었던 현)동문동우체국 건물을 역시 기념관 활용에도 손색이 없을것 같다.
2017-02-26 23: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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