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자유게시판
 펌.추천)호남화력대체 반드시 관철과 최첨단장비로 미세먼지.매연 완전제거 병행을~!
 작성자 : 큰일이다  2017-05-15 21:22:37   조회: 2996   
연기 사라진 日 공장 굴뚝…최첨단 장비로 99% 제거
확인 취소 기사입력 2017-04-30 21:01

(동영상 생략)

<앵커> 미세먼지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우리나라에서는 공장 굴뚝에서 나오는 매연을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옆 나라 일본의 상황은 어떨까요? 보시는 것처럼 일본 도쿄에선 연기가 나오는 공장 굴뚝을 아예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도쿄도가 매연시설을 사실상 모두 관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기는 생명이다' 연속보도, 오늘(30일)은 도쿄 최호원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기자> 도쿄 네리마 청소공장입니다. 공장 주변으로 빽빽하게 단독 주택들이 모여 있습니다. 공장 소각장에선 하루 500톤의 쓰레기를 태웁니다.

하지만, 소각 과정에서 나온 오염 물질들은 첨단 흡착 필터 등을 통해 99% 이상 제거합니다.

현재 2개의 쓰레기 소각로를 모두 가동하고 있지만, 굴뚝에서는 보시는 것처럼 연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중앙통제실에 표시된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31ppm. 한국 기준치 200ppm의 15%에 불과하고, 분진은 아예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청소공장 상당수가 첨단 시설로 교체되면서 굴뚝 연기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이마타 코지/네리마구 청소공장 공장장 : 매년 세 곳 정도의 옛 청소공장들이 새로운 공장으로 첨단화되면서, 배출가스 저감 효과는 더욱더 좋아질 겁니다.]

도쿄도는 서울의 두 배 수준인 84곳의 대기 측정시설을 설치해 공장 주변의 대기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리 덕분에 최근 도쿄 내 초미세먼지 농도는 평균 12.8 마이크로 그램으로 서울의 절반 정도입니다.

[아베 사다히로/도쿄도환경국 과장 : 초미세먼지(PM2.5)는 과거 자료가 다 있지는 않지만, 절반 이상은 줄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도쿄는 특히 지바 시 등 인근 9개 시도와 협약을 맺고, 자동차 매연감소 정책 등을 동시에 시행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문현진, 영상협조 : 도쿄 23구 청소일부사무조합)

최호원 기자(SBS 뉴스)



→정부가 2021년이되면 우리 여수 호남화력발전소를 완전히 없애겠다는 것으로 알고 있어 이대로 가다간 전력수급문제는 물론이고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 길거리에 내앉게 되버리는 우려도 있는 만큼 여수만큼은 대체화력발전소 건립을 관철하지 않을수 없다.

석탄화력으로 해도 석탄+LNG복합으로 대체해도 상관없게 하는 비결이 있다.

방송기사대로 일본의 사례대로 우리 여수가 최초로 맨먼저 각 공장들마다 최첨단장비를 도입시켜서라도 미세먼지고 매연도 더더욱 없애게 만들면 되지 않겠는가? 더구나 발전소는 더더욱 말할것도 없이 100프로 의무착용이며 석유화학산단과 화양농공단지도 예외는 아니다.

따라서 호남화력대체발전소 건립과 최첨단 오염물질 제거장비 장착은 서로 별개속에서도 함께 않을수 없는 만큼 여수시는 이에 많은 관심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7-05-15 21:22:37
110.xxx.xxx.26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
  구인공고(성실히 일하실분 모집)   매니저   2018-01-19   7
169
  폰으로 활동가능한 업무(온라인활동모집)   느티   2018-01-16   11
168
  ■■ 부업/아르바이트 모집 ■■   꽃맘   2018-01-11   72
167
  지금의 여수를 있게 된 그날을 외면당한체로 2017년 아쉬운 마무리를 하며......   배은망덕한후손들   2017-12-25   225
166
  피해보상대상에 대한 단어를 명확하게 정해야 여순사건특별법 잘해결 될수 있다.   명화키   2017-10-19   1069
165
  여수에 해사법원,검찰청.법원 여수지청 조속히 유치를~!   유치운동   2017-10-18   1096
164
  여수인구감소는 무능한 택지조성에 도시고속도로망 확충부재에서 비롯되었다.   재수반도   2017-10-17   1081
163
  주부/육아맘/대학생/직장인 대상 재택근무 지원자 모집 합니다.   쁘록   2017-10-16   1118
162
  급여높은 아르바이트   홍블리맘   2017-10-16   1162
161
  구)여수시 인구 13만명선 붕괴 유력. 소라면 읍승격 앞당길수??   여천시대   2017-08-16   2061
160
  펌)우리 여수도 30분내 고속도로 진입이 절대 불가능한지역이다.   여수만   2017-08-02   2115
159
  펌)화장동에도 아파트건립에 대한 아파트노조와 시청간의 치열해지는 공방전.   왜? 여수만???   2017-07-19   2400
158
  광양LF와 순천모다를 보며 왜? 여수만 안된다고 그래?? 정말 짜증반도~! 촌동네 여수~!   촌동네반도   2017-07-18   2411
157
  펌)대형마트도 엄연한 기업임. 여수시는 율촌에라도 입점을 강력히 허하라~!   개혁적보수   2017-06-02   2806
156
  공연 관람하세요   박경희   2017-05-31   2851
155
  펌.추천)호남화력대체 반드시 관철과 최첨단장비로 미세먼지.매연 완전제거 병행을~!   큰일이다   2017-05-15   2996
154
  사장님께 부탁합니다   왕회장   2017-04-06   3332
153
  여수가 목포빼면 전남도내 부농가수에서 뒤에서 두번째로 적다니......   부농당   2017-03-03   3511
152
  이번연도 만큼은 절대 지나칠수 없는 사항이다.   120주년   2017-03-02   3628
151
  이래서 여수석보라는 명칭대신 여수현성으로 명칭을 바꿔야 하는 가장 큰이유중에 하나다.   120주년   2017-02-26   3559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둔덕4길 12-16(둔덕동)  |  대표전화 : 061)654-8777  |  팩스 : 061)654-877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다00249   |  등록연월일 : 2007. 10. 15  |  간별 : 주간
발행인 : 마재일  |  편집인 : 마재일  |  인쇄인 : 강정권 ㈜남도프린테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