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뉴스정치ㆍ행정
‘상포지구 업자에 비밀 누설’ 여수시 공무원 파면
마재일 기자  |  killout133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9  10:37: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여수 상포지구 개발 과정에서 부동산 개발업자에게 공무상 비밀을 누설하고 승진을 청탁한 혐의로 형을 받은 여수시 공무원이 파면됐다.

여수시는 최근 전남도 인사위원회가 징계위원회를 열고 박 모 사무관을 파면할 것을 의결했다며 이에 따라 박 사무관을 파면했다.

박 사무관은 2015년 12월 여수 상포지구 인가조건 변경 내용이 담긴 공문을 당시 시장의 친인척인 개발업자에게 누설하고, 승진을 청탁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 5월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 저작권자 © 동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마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가장 많이 본 기사
1
최무경 의원 “전남도민 삶의 질 높이는데 전력 다 할 것”
2
여수 소제마을 주민들 “감정 평가액 현실성 없어” 반발
3
‘상포지구 업자에 비밀 누설’ 여수시 공무원 파면
4
민주 여수을지역위, 10일 당원 정책 토론대회
5
‘장대높이뛰기’ 여수시청 진민섭 또 한국新…‘아시아 2위 기록’
6
‘여수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일본’ 작품 공모‧기획전시
7
여수 문화재 야행 10~11일 진남관 일원서 열려
8
‘의열단 100주년‧여수 독립운동유적지’ 강연‧탐방…12~22일 신청
9
해경, 여수 이순신 마리나 운영업체 압수수색
10
“지역사회와 합의 없는 여수박람회장 민간매각은 절대 없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514, 4층(소호동)   |  대표전화 : 061)654-877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전남아00326  |  등록일자 2019. 1. 9.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다00249   |  등록연월일 : 2007. 10. 15  |  간별 : 주간
발행·편집인 : 마재일  |  인쇄인 : 강정권 ㈜남도프린테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