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뉴스사회
낙포부두 리뉴얼 사업 예타 통과2024년까지 1606억 들여 3선석 건설
심선오 기자  |  simso3327@hanmail.net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6  10:3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여수 낙포부두 리뉴얼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26일 전남도에 따르면 앞으로 낙포부두 리뉴얼 사업은 해양수산부의 일정에 따라 2020년까지 기초자료 조사용역을 실시하게 된다. 공사는 턴키 방식으로 시행하며 2024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부두의 안전성 문제 해결, 체선율 완화 및 안정적 석유화학제품 원료 공급을 통한 생산성 증대로 여수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낙포부두는 1974년 건설돼 여수탱크터미널(주) 등 37개 기업에 석유화학제품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전남도는 그동안 낙포부두 리뉴얼 사업 추진을 위해 안전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핵심논리로 정하고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여수시,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상공회의소 등 유관 기관, 여수탱크터미널(주) 등 부두 이용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타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 저작권자 © 동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가장 많이 본 기사
1
특권 누리는 여수 정치인 불법 현수막 ‘도시 공해’
2
여수 웅천지구 46층 생활형 숙박시설, 도 행정심판서 ‘기각’
3
“발달장애인 범죄 3년간 1128건…법률지원 변호사는 단 2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514, 4층(소호동)   |  대표전화 : 061)654-877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전남아00326  |  등록일자 2019. 1. 9.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다00249   |  등록연월일 : 2007. 10. 15  |  간별 : 주간
발행·편집인 : 마재일  |  인쇄인 : 강정권 ㈜남도프린테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