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뉴스정치ㆍ행정
여수 마래2터널, 11~29일 교통통제…주말 임시개통낙석 위험 제거 공사
동부매일  |  killout133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1  16:13: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여수시는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낙석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마래2터널 교통을 전면통제한다. 다만 시민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은 임시개통한다.

시는 올 상반기에 실시한 특별점검에서 낙석 위험을 파악하고 공사를 진행하게 됐다. 공사 기간 운전자들은 국도 17호선~만흥IC~만성리해수욕장으로 우회해야 한다.

시는 지난 2016년 마래2터널에서 낙석사고가 발생한 이후 매년 특별점검과 보수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등록문화제 제116호 마래2터널은 일제강점기인 1926년 개통됐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로 터널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조선인과 중국인 노동자들이 정과 망치만으로 터널을 만든 아픔이 서린 곳이다.

< 저작권자 © 동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동부매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가장 많이 본 기사
1
[영상] 여수 만흥지구 임대주택 반대 주민들 “개발계획 철회” 국토부서 시위
2
여수라이온스클럽, 신명노인요양원서 봉사활동 ‘훈훈’
3
[영상] 영하 날씨에도 여수 만흥 주민들 사흘째 국토부 항의집회
4
‘여수 웅천지구 46층 건물’ 행정소송, 여수시 패소
5
노랑풍선, 여행객귀중품 도난사건 부실 대응 ‘논란’
6
여수 시민사회단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손 놓고 있는 민주당 강력 비판
7
코인즈, 율촌산단에 70억 규모 공장 증설
8
여수시 주민자치박람회 26~27일 개최
9
남해화학 사내하청 해고노동자 29명 복직
10
거세지는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유족 “민주당, 뒷짐만 지고 관망만” 분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514, 4층(소호동)   |  대표전화 : 061)654-877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전남아00326  |  등록일자 2019. 1. 9.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다00249   |  등록연월일 : 2007. 10. 15  |  간별 : 주간
발행·편집인 : 마재일  |  인쇄인 : 강정권 ㈜남도프린테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