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여수시청 공무원 갑질 파문] “이런 조직에서 미래가 보이지 않았다”

팀장·주무관 신입 공무원에 “술자리 강요, 폭언·성희롱 언행” 논란
피해 신입 공무원 5명 경위서 제출, 1명은 사표…감사결과에 항의
여수공노조, 감사원·국가인권위에 직장상사 갑질 고충 민원 제소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514, 4층(소호동)   |  대표전화 : 061)654-877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전남아00326  |  등록일자 2019. 1. 9.  |  발행·편집인 : 마재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