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뉴스사회
여수 주소 20대 해외입국자, 코로나19 완치 후 재확진 판정경기·서울서 완치 후 여수 자택서 7일 만에 재양성
마재일 기자  |  killout133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06  15:09: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3월 31일 발생한 여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두 차례 완치 판정을 받은 후 한 달여 만에 재양성 확진을 받았다. 재양성 확진자는 여수 문수동에 주소를 둔 한국 국적 29세 남성이다.

여수시에 따르면 A 씨는 해외입국자로 관외에서 2회에 걸쳐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5일 오후 5시 50분 재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동 동선은 4일 마스크 구매를 위해 도보로 여서동의 한 약국을 방문했다.

여수시는 A 씨를 순천의료원 음압병동으로 이송조치 했으며, 밀접접촉자인 부모와 약국 약사, 종사자 등 모두 4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시는 당일 환자 자택 및 방문 약국에 대한 방역소독을 마쳤으며, 부모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동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마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514, 4층(소호동)   |  대표전화 : 061)654-877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전남아00326  |  등록일자 2019. 1. 9.  |  발행·편집인 : 마재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